즐겨찾기+  날짜 : 2026-05-07 00:29:1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문화/여성 > 레저/스포츠

경주시, 『비단벌레 전기자동차』 운행

동부사적지에서 색다른 느낌의 체험관광을 즐겨 보세요
김경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18일
경주시에서는『비단벌레 전기자동차』를 만들어 1월 24일 개통식을 하게 되며 2월 1일부터 동부사적지 내에서 본격적으로 운행한다.

황남대총에서 발굴된 말 안장가리개 등에 1,500년 전부터 문양으로 사용한 천연기념물 제496호인 비단벌레를 형상화한 친환경적인 『비단벌레 전기자동차』를 제작해 정기적으로 운행함으로써, 색다른 느낌의 체험관광과 노약자 및 도보 관람이 불편한 관광객들의 편의증진을 위한 목적으로 제작했다.



ⓒ GBN 경북방송
『비단벌레 전기자동차』는 비단벌레를 캐릭터화한 개방형으로 제작되었으며,
2개의 차량을 연결해 22명이 탑승하고 계림, 향교, 최씨고택, 교촌마을, 월정교, 꽃단지, 월성홍보관을 경유 매표소까지 약 2.9km의 거리를 하루 15회 정도 운행할 계획이다.

1월 25일부터 7일간 읍면동 무료시승계획에 따라 경로, 소년소녀가장, 다문화가족, 자생단체장, 이통장 등 일부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무료시승이 끝나게 되면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기쁨을 주게 될 것이다.

이제 그 옛날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월성과 계림 숲을 날아다니던 천연기념물인 비단벌레를 형상화한 비단벌레차를 운행함으로써, 찬란했던 천년신라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새로운 관광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지 않을까 크게 기대하고 있다.
김경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18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나 24층에 살아 ​  ..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