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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최부자 청년 대학생들과 만나다

고․구․마 리더십 경주 최부자 브라보!
(고달픈 이웃과 함께 , 구들장처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리더십)

김경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21일
한국의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현한 경주 최부자에 대해 미래세대의 주역인 청년 대학생들의 관심이 높다.

(사)한국청년유권자연맹에서는 2013년 1월10일부터 2월21일까지 7주간 매주 목요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노블레스 오블리주’라는 주제로 서울대, 연세대 등 우리나라 유수 대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 제13기 YLP(청년리더십프로그램)를 진행하고 있다.


ⓒ GBN 경북방송

경주최부자아카데미T/F팀 예병원 팀장은 서울시의회 의원회관에서 진행된 1월 17일(목) 특강에서 ‘역사 속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 경주최부자’ 라는 주제로 부와 성공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상생, 공생, 동반성장, 착한기업의 개념을 소개하며, 경주 최부자 가문이 실천한 육연, 육훈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사례, 향후 경주시가 개원을 준비하고 있는 경주 최부자 아카데미에 대해 소개 했다.

특히 예병원 팀장은 강의에서 시민과 시의회의 동의와 협조를 전제로 경주시가 준비하는 경주최부자아카데미가 개원 된다면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에 기여하는 경주 최부자아카데미가 될 것이라고 안내하며 차세대 리더들인 대학생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 하였다.


강의에 참석한 한 대학생은 “소통부재의 시대, 공동체가 파괴되어 가는 오늘의 현실에서 경주 최부자 정신이야말로 더불어 살아가는 소통의 지혜를 일깨워 주는 귀중한 교훈을 주고 있다」고 하면서, 「최부자 가문의 6훈과 6연, 가거십훈은 정말 이 시대 모든 사람들이 실현해야 할 덕목이라고 생각되며,

최부자 정신이야말로 고무마(고달픈 이웃과 함께하는, 구들장처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리더십) 리더십의 전형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되며, 우리나라에서 경주 최부자처럼 훌륭한 부자가 있었다는 것이 정말 자랑스럽고 앞으로 경주시에서 최부자 정신을 콘텐츠로 훌륭한 아카데미를 만들어 많은 젊은 청년들에게 꿈을 주고 동기를 부여하는 교육기관으로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GBN 경북방송
예병원 팀장은 서울까지 와서 경주시와 경주 최부자에 대해 소개한 이유는 앉아서 기다리는 홍보가 아니라 필요하다면 전국 어디나 경주시의 홍보대상이며 이번에도 그러한 정신으로 대학생들의 캠프 프로그램에서 특강을 하게 되었다고 의미를 부여 했다.
김경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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