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고향 농특산품 설명절 선물 인기짱
고향출신 기업가, 향우회에서 발벗고 나섰다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3년 01월 22일
상주시에서는 다가오는 설명절을 맞이해 2월말까지 선물용 상주농특산품 판촉활동에 전력을 다하기로 하고 상주시장을 비롯한 1,100여 공직자들이 발벗고 나서고 있다. 특히, 국제통상팀에서는 설맞이 상주농특산품 홍보판촉 및 직거래행사를 부산, 서울 등 전국 대도시에서 대대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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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동아제약(강신호 회장)에서는 상주탑라이스쌀 22,000포(345백만원)와 상주곶감 1,100박스(55백만원), 태준제약(이태영 회장)은 상주곶감 500박스(35백만원), 현대건설에서는 사과․배 등 선물세트 2,500박스(250백만원), 동대문구 사회복지회(대표 강신호)에서 삼백쌀 4,800kg(11백만원) 등 서울․부산․ 대구 등 고향출신 기업체와 향우회에서 상주 농특산물을 설명절 선물용으로 구매운동이 줄을 잇고 있다. 성백영 상주시장은 “어려운 농촌과 경기활성화를 위해 시청산하 전직원이 세일즈맨이 되어 대도시를 중심으로 농특산품 홍보․판촉에 전력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하면서, 시장이 직접 기업체, 향우회, 인맥이 닺는곳은 물론, 대기업, 보험사 등을 찾아 홍보․판촉활동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3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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