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2013년「Clean 초전만들기」는 스티커로 말해요~!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01월 22일
지난 1월 18일 금요일 초전면(면장 이병식)은 2012년 군정 최대역점 시책이었던「깨끗한 들녘, Clean 성주만들기」의 연속성을 알리기 위해 참외농가로 나섰다.
|  | | | ⓒ GBN 경북방송 | | 초전을 관통하는 지방도 905호선을 중심으로 담당공무원, 환경지도자, 이장 등이 함께 주요도로변을 경유하는 참외하우스부터 1,000개소가 넘는 정비대상 참외하우스를 일일이 방문해 초전면에서 자체제작한「Clean 초전만들기 스티커」를 부착하며 농민들에게 당면한 Clean 초전만들기 실천사항을 홍보했다. 해가 바뀌면서 주민들의 관심이 멀어지기 시작할 요즘 초전면은 전년도에 이어 역점사업의 연속성을 강조하고 하우스 안에 사용 중인 부직포가 일제히 배출되는 4월을 대비해 농지 안에 부직포를 적재할 수 있도록 미리 적재공간을 확보해 달라며 적극 홍보 및 계도에 나서게 된 것이다.
|  | | | ⓒ GBN 경북방송 | |
하우스 출입문에 부착된 스티커를 본 농민들은 “요즘은 식사시간을 제외한 나머지 일과를 참외모종 키우는 밭에서 거의 보내고 있다”며 자연스럽게 Clean 초전만들기에 대한 내용을 접하며 실천사항을 확인할 수 있어서 실시간 홍보효과는 물론 형식에 그치지 않고 찾아다니는 행정에 적극 협조해야 될 것 같다며 기발한 아이디어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병식 초전면장은 그 동안은 결의대회, 주민참여교육, 이장회의, 서한문 발송 등을 통해「Clean 성주만들기」의 분위기 조성에 주력했다면 이제부터는 본격적인 정비에 착수해야 할 때라며 앞으로 도로변, 마을안쪽 농·배수로 순으로 단계적으로 정비하는데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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