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대신동, 민원안내 전문도우미 배치 내방민원인 불편 최소화
행복을 만들어 주는 대신동사무소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01월 23일
김천시 대신동(동장 전인진)은 장시간 기다리는 민원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1월 14일부터 민원안내 전문도우미를 민원실 입구에 고정 배치해 주민등록등본, 주민등록초본, 가족관계증명서등 27종의 단순 민원은 무인민원자동발급기를 이용하도록 하고 발급기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도와주는 등 민원인 대기시간을 최소화 하고 있어 동사무소를 찾는 민원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 | | ⓒ GBN 경북방송 | | 대신동은 김천시에서 인구가 제일 많아 동사무소를 찾는 민원인이 하루 평균 500명 정도다. 이렇게 민원인이 많은 것은 상주인구가 많기도 하지만, 주변상가에서 일을 보고 동사무소에서 민원을 해결하러 오는 유동인구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김영욱 사무장은 “앞으로 민원인이 지속적으로 늘어 날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하면서 “내방민원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대기시간을 줄이는 등 민원인 중심으로 개선하여 다시 오고 싶은 대신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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