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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3일(수) 14시 장화익 대구지방고용노동청장 국립영천호국원 안장식 주관

유력인사 명예집례관 참여로 국가를 위한 희생에 사회적 관심 제고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23일
국립영천호국원(원장 노원근)에서는 국가를 위한 희생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사회 저명인사, 기관․단체장 등 지역 유력인사를 명예집례관으로 위촉해 안장의식을 주관토록 하는『국립묘지 일일명예집례관』제도를 2012년부터 매월 1회 시행하고 있다.



ⓒ GBN 경북방송
금년도 첫 번째 명예집례관으로는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장화익’청장이 위촉되어 1월 23일 합동안장식을 엄숙히 주관했다. 장화익 청장은 “국가를 위한 희생에 감사를 표현할 수 있는 뜻 깊은 경험이었으며, 호국영령들의 고귀하고 값진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선진 일류국가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다시 한번 다짐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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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근 호국원장은 “명예집례관 제도를 더욱 활성화해 사회지도계층이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에 감사를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품격있는 안장의식으로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하신 분들의 마지막 예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GBN 경북방송

지난 해『일일 명예집례관』으로 대구지방보훈청장, 육군3사관학교장 등 10명의 기관․단체장이 참여했으며, 2013년도에는 경북대학교총장, 대구지방검찰청검사장 등 대구․경북지역의 유력인사들이 명예집례관으로 참여할 예정으로 있다.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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