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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는「경주하늘마루」‘고객소리함’ 설치 운영


김경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25일
종합장사공원 「경주하늘마루」는 2012년 11월 19일 개원해 현재 총 371건의 화장을 처리했으며, 일일 평균 200여명의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다.



ⓒ GBN 경북방송
「경주하늘마루」는 그동안 고인에게는 엄숙하고 예를 다하며, 유족들에게는 최상의 편안함을 제공해 가족처럼 모시기 위해 최선을 다해 왔다. 그 결과 이용자들로부터 우수한 시설과 민원인의 입장에서 편안함을 제공하는 친절서비스에 대해 호평을 들어왔으나, 많은 사람들이 다녀가는 만큼 이용하는 유족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객소리함’을 설치해 운영 중에 있다.

이번 ‘고객소리함’은 관망실, 휴게실, 식당에 각각 배치해 방문고객은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고, 월 2회 내용을 파악 ․ 분석해 시설운영에 참고 할 계획이다.

‘고객소리함’은 ‘친철직원 칭찬’ 엽서와 ‘불편개선사항’엽서가 비치되어 있어 고객들이 직접적으로 표현하지 못하는 불편 및 개선사항을 청취해 문제점은 개선하고, 우수한 점은 더욱 확대시켜 고객과 소통하며 고객의 소리를 시설운영에 반영해 최고의 시설에 걸맞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이다.



ⓒ GBN 경북방송
정태룡 관리사무소장은 “자칫 소홀해 질 수 있는 민원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고객소리함을 운영하기로 했으며, 고객의 소리를 귀담아 들어 시설의 운영․개선방안과 고품질의 서비스제공에 활용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김경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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