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역대 종합건설사업소장 초청 간담회 열어
선배 공무원에게 도로행정 한수 배웠다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3년 01월 25일
경상북도 종합건설사업소는 안전한 교통망 및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한 노하우를 얻기 위해 1월 25일(금) 종합건설사업소 회의실에서 『역대 소장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이날 간담회에는 3대 김대환(‘86.7.21~’87.9.7 재임) 소장을 비롯해 15명의 역대소장들이 오랜만에 옛 일터를 방문하여 선·후배간의 훈훈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경북도에서 한-터 문화교류 증진과 이를 통한 국가브랜드 제고를 위해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3」 홍보 동영상을 시청한 후, 2013년 도 역점시책과 종합건설사업소의 주요사업을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역대 소장들은 종합건설사업소를 위해서 재임시절 못다 이룬 아이디어 제공과 향후 사업소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자문하는 등 도로환경 개선 발전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경상북도 양정배 종합건설사업소장은 “선배님들이 계셨기에 오늘이 있다”면서, 앞으로 경북도 도로행정에 많은 관심과 지도·편달을 부탁드리고 도민이 편안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3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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