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저소득 화재피해가구 통합사례관리로 웃음을 되찾다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01월 25일
성주군은 2012년 11월 26일 갑작스런 화재로 주택 일부가 소실된 대가면 저소득 화재피해 가구에 대해 희망복지지원단 사례관리를 통해 집수리 및 생필품지원 (570만원 상당) 등을 지원해 잃었던 웃음을 되찾았다.
|  | | | ⓒ GBN 경북방송 | | 기초생활보장수급자로서 화재당일 아궁이에 불을 지펴놓고 일을 나가 주택의 절반이 소실되는 피해를 입게 되었으며 장애가 있는 자녀 등 다섯식구가 마을회관에서 임시 주거를 하기도 했다.
성주군 희망복지지원단에서는 집수리사업단 및 공동모금회 긴급지원신청,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지원신청 등을 통해 550만원의 화재복구비와 이불 등 생필품을 지원했다.
집수리 사업단에서 정성껏 단장한 집에 돌아간 가족들은 너무나도 추웠던 올 겨울에 화재피해까지 입어 막막했던 상황에서 도움을 준 성주군 희망복지지원단에 감사한 마음을 표하며 지난주 집수리가 완료되어 너무 너무 좋다며 웃음꽃을 피웠다.
|  | | | ⓒ GBN 경북방송 | | 김항곤 성주군수는 기뻐한다는 가족 소식을 듣고 “이것에 만족 하지 말고 갑작스런 위기상황에 빠진 가구 보호에 최선을 다하고, 연일 계속되는 한파에 동절기 취약계층 보호기간을 연장 해서라도 저소득층 보호에 최선을 다하라” 고 당부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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