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가천중.고등학교 총동창회 마을 경로당과 불우한 이웃과 훈훈한 정을 나누다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01월 29일
|  | | | ⓒ GBN 경북방송 | |
가천중.고등학교 총동창회 한석동(62세) 회장은 지난 29일 마을 경로당과 불우한 이웃에 보내 달라고 라면35박스(90만원 상당)를 가천면 전달했다.
한 회장은 이웃사랑 실천에 항상 솔선수범 하고 지난 연말에는 햅쌀45포(20kg) 250만원 상당을 경로당 및 불우한 이웃에 전달한바 있으며 수 년 동안 훈훈한 정을 나누며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류육병 가천면장은 불우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 온 한회장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항상 정이 넘치는 가천면을 만들어 나가도록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  | | | ⓒ GBN 경북방송 | |
가야산 심원사“자비나눔 경로당 위문품 전달”
수륜면 백운리 소재 가야산 심원사 주지 응관스님 외 신도일동은 2012년 1년동안 불전함에서 모은 성금으로 라면 52박스, 커피믹스 26셋트, 쌀(20㎏) 20포(싯가 3,000천원 상당)를 마련해 수륜면 관내 경로당 26개소 및 저소득층에 전달 해 달라며 수륜면사무소에 물품을 기탁해 자비를 몸소 실천했다.
또한 심원사 주지 응관스님과 신도일동은 매년 지속적으로 관내 경로당에 쌀, 라면, 커피셋트 등을 전달했으며 다문화가정이나 저소득 독거노인을 계속 지원해 오는 등 응관스님은“사찰이 우리사회 하나의 축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삶에 적극 참여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계속 실천할 예정이라며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이나 어르신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표현했다.
이에 수륜면장(강구봉)은 기증받은 물품을 면관내 26개소 경로당 및 저소득 가정에 각리 리장, 부녀회원들과 함께 전달했으며, 물품을 전달받은 송계1리 유진갑 어르신은“해마다 경로당에 따뜻한 지원을 해줘서 고마우며, 올해처럼 추운 겨울에는 더욱 더 고마움을 느낀다.”며 감사를 표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01월 29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