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용상동, 매서운 한파도 녹이는 훈훈한 연탄 전달
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 입력 : 2013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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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래없이 몰아친 한파로 인해 저소득층에게는 기나긴 겨울인 가운데 용상동 소재 각 단체에서 불우 소외계층에 대해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매서운 한파도 녹이는 훈훈한 귀감이 되고 있다.
선행 사례를 보면 용상동새마을금고(이사장 황명한)에서는 1월29일 용상동내 불우이웃 10세대에 대하여 연탄 2천장을 쾌척하여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겨울나기에 앞서고 있다.
이날 연탄 배달에는 용상자율방범대와 의용소방대 회원이 참여해 배달료 절감으로 한 장의 연탄이라도 더 지원하게 되었다.
또한 경동아파트 주민들도 겨울철 연료난을 겪고 있는 불우이웃을 위해 연탄 300장을 희사해 이 연탄을 용상동새마을 협의회에서 성곡동 2세대에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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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  입력 : 2013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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