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2월의 친절공무원』에 가족복지과 김제목씨 선정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3년 01월 31일
|  | | | ⓒ GBN 경북방송 | |
문경시는 2013년 2월의 친절공무원에 부서별로 자체 선정된 43명을 심사해 가족복지과에 근무하는 김제목씨를 선정했다.
김제목씨는 1987년 4월에 공무원에 임용되어 투철한 사명감과 남다른 봉사정신으로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했으며, 항상 능동적인 자세로 근무에 임하는 등 친절 봉사행정에 앞장서 주위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다.
2010년 1월부터 영강문화센터에 근무하면서 시설물 안전관리 및 환경정비에 최선의 노력을 하여 시설이용 어르신의 만족도 제고에 크게 기여했다.
영강문화센터 등록회원수 4,000여명, 평일 이용객 400여명을 대함에 있어 늘 상냥한 말투와 따뜻한 미소로 응대해 어르신들로부터 친절공무원으로 칭송이 자자하며, 가장 일찍 출근하고 가장 늦게 퇴근해 어르신에게 최대한의 이용시간을 제공함은 물론이고 혹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체력단련실, 물리치료실 등 시설물 안전점검을 매일 3회이상 실시해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했다.
문경시는 앞으로도 성실하고 창의적인 자세로 고객만족을 위한 행정서비스를 적극 실천하는 친절공무원을 선정, 표창 격려함으로써 직원들의 사기진작과 업무에 사명감을 갖고 열심히 일하는 공직 풍토를 조성할 계획이다. |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3년 01월 31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