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바퀴 함께 가는 자전거의 고장 상주에서 시작
고장 난 자전거 무상 수리로 청소년들과 소통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3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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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냉림동에 소재한 코렉스 상주대리점(동원자전거)에서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아동․청소년들에게 자전거 무상수리 봉사를 실시해 미담이 되고 있다. 금년 1월 18일부터 3명의 청소년에게 무상수리 봉사를 시작으로, 2월 1일 현재는 가정위탁아동 및 생활형편이 어려운 청소년 13명을 대상으로 자전거 무상 수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자전거대리점 이인직 대표는 20여 년간의 자전거 판매․수리를 해 오면서 익힌 기능을 기부하고자 시작한 봉사활동으로 “앞으로 더욱 많은 청소년들에게 작은 보탬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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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3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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