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설맞이 대청소 및 불법투기 단속 실시
양북, 황오동, 황성동,양남면, 산내면, 설맞이 환경정화 활동
김경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3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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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성객들에게 청결한 명절 분위기 제공
경주시에서는 지역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청결한 명절 분위기 제공을 위해 2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한다.
읍면동별로 자체 계획을 수립해 방치된 불법쓰레기를 처리하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과 명절 음식물쓰레기 감량을 위한 음식문화개선 홍보 현수막(30개소) 설치, 마을앰프 방송 등을 통해 홍보 할 계획이다.
특히 중앙・성동시장의 생활쓰레기는 2월 9일 2회(13:00, 18:00), 음식물쓰레기는 15:00시에 추가수거 예정이며 설 당일을 제외하고는 생활쓰레기 수거를 실시하고 연휴 기간동안 특별 기동 청소반 3개조 15명을 편성・운영해 시장을 찾는 시민과 상인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2월 4일부터 10일간 정체구간, 터미널, 대학 원룸촌, 시장 등 쓰레기 상습투기지역 중심으로 종량제봉투를 사용하지 않고 쓰레기를 불법투기하는 사항에 대해 취약시간대를 중심으로 26개반 100명의 단속반을 투입해 집중 단속해 적발된 사례에 대하여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경주시 청소과장(이희열)은 깨끗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대청소 동참과 종량제봉투를 사용해 배출할 것을 당부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양북면 설 맞이 환경정비 실시 대종천, 호암천, 어일시장 등 대대적인 자연정화 활동
양북면에서는 2월 5일에서 7일까지 (3일간) 다가오는 설을 맞이해 양북면자연보호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남,여), 생활개선회, 청년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양북면직원 등 90여명은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고향분위기를 체감할 수 있도록 대종천, 호암천, 어일시장, 양북면 소재지 일대에 대대적인 자연정화 활동을 벌였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대종천, 어일시장 주변 및 양북면 소재지, 버스승강장의 불법광고물, 노상적치물 등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해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했으며,
이에 양북면장(한진억)은 설맞이 자연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자생단체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으며, 회원들도 즐거운 명절 분위기 조성 및 쾌적하고 깨끗한 양북 만들기를 위해 내집앞, 우리 골목은 내가 청소한다는 마음으로 지속적인 활동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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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오동 설맞이 환경정비 실시』 경주역과 성동시장 주변 불법광고물, 노상적치물 등 수거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황오동에서는 2월 5일 오후 2시 자연보호협의회,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통장협의회,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시가지일원을 중심으로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설 명절 기간동안 많은 귀성객과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주역과 성동시장 주변 및 시가지를 중심으로 불법광고물, 노상적치물, 각종 생활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또한 대청소 활동과 병행해 ‘쓰레기 버리기 않기’ 및 ‘저탄소 녹색성장’ 홍보 캠페인 실시로 깨끗하고 쾌적한 황오동 만들기에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이진섭 황오동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리동을 위해 행사에 참여해준 각 자생단체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면서 항상 청결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다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환경정비를 통해 불법광고물, 노상적치물, 각종 생활쓰레기 등 약 0.5톤 분량을 수거해 청결한 거리환경을 만드는데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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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동 설맞이 환경정비 실시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이미지 제고
우리민족의 고유명절인 설을 대비해 경주를 찾아오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의 이미지를 제고하고자 황성동에서는 2013년 2월 5일 오후 2시부터 약 2시간동안 관내 자생단체 (통장협의회,새마을남녀지도자, 자연보호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체육회,청년회) 7개 단체 120명 회원과 주민센터직원 7명이 스카이스포렉스 앞에 집결해 2개조로 나눠 대대적인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화활동으로 1개조 60여명은 황성동 시가지일원으로 도로변에 날리고 있는 쓰레기와 전주에 부착된 불법광고물 등을 정비했고, 다른 1개조 60명은 철로변 등 쓰레기 취약지역을 위주로 불법쓰레기 등을 수거했다.
특히, 시가지주변 쓰레기수거는 물론 자연보호캠페인을 병행해 주민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했다. 이 자리에서 방종관 황성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으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좋은 황성동을 위해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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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남동 설맞이 환경정비 실시
고유명절인 설을 대비하고 경주를 찾아오는 귀성객들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경주의 이미지를 제고코자 황남동 자연보호협의회(회장 : 정옥자) 회원 35명이 대릉원 돌담길 주변에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화활동에는 불법 생활쓰레기, 담배꽁초, 노상적치물 등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하여 깨끗하고 주민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했다.
이에 황남동장(김범식)은 설맞이 자연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으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황남동을 위해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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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남면 설맞이 자연정화 활동 해안도로변 생활쓰레기 약 1톤 수거
2월 6일(수) 다가오는 설을 맞이해 양남면 자연보호협의회(회장 정종우) 회원 25명은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고향분위기를 제공하고자 하서천, 하서솔밭, 해안도로, 하서 시가지 일대에 대대적인 자연정화 활동을 펼쳤다.
특히 하서솔밭에 불법으로 버려진 대형폐기물과 하서 시가지 및 해안도로변 생활쓰레기 약 1톤을 수거해 깨끗한 거리환경을 조성했다.
이경익 양남면장은 이 자리에 참석해 설 맞이 자연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양남면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으며, 회원들도 즐거운 명절 분위기 조성과 쾌적하고 깨끗한 양남면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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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내면 설맞이 환경정화 활동 귀성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이미지 제공
경주시 산내면(면장 김문일)에서는 고유 명절인 설을 맞이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2월 6일 오전 10시부터 산내 시장터 및 시가지에서 설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른 아침부터 흐린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산내면 자연보호협의회(회장 김재옥) 등 자생단체 회원 70여명과 면사무소 직원은 시가지 가로변 청소 및 각종 불법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특히 이날 환경정화활동에는 산불감시원 30여명도 참여해, 불법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동시에 산불예방 홍보 및 계도에도 힘써 설 명절 기간 동안 산불방지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김문일 산내면장은 귀성객 방문이 많은 시가지를 청소함으로써 산내를 방문하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제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하여, 흐린 날씨에도 아침 일찍부터 수고한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앞으로도 깨끗한 청정 산내를 만들기 위한 자발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
김경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3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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