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6 18:09:4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문화/여성 > 레저/스포츠

경주시, 동궁과 월지 외국인전용 음성안내기 설치

보는 관광에서 체험관광으로 변모
김경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3년 02월 12일
ⓒ GBN 경북방송

경주시에서는 동궁과 월지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설명을 들으며 관람할 수 있는 4개 국어가 수록된 음성 안내기를 설치했다.

눈으로만 보는 관광에서 마음으로 느끼는 체험 관광이 될 것이라 생각되며 동궁과 월지에 담겨진 역사의 우수성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음성안내기의 수록된 내용을 살펴보면

첫 째 : 동궁과 월지를 찾으면서
둘 째 : 동궁과 월지는 어떤 곳일까 ?
셋 째 : 임해전과 유물들
넷 째 : 월지의 독특한 조경원리
다섯째 : 삼국문화의 융합 그리고 동궁과 월지
여섯째 : 입수구는 무엇입니까? 로 여섯 부분으로 나누어
친근감 있게 설명한다.

우선 외국인전용 25개를 제작해 시행하고 있으며, 점진적으로 국내관광객에게도 활용될 수 있도록 확대할 계획이다.


ⓒ GBN 경북방송

그 동안 경주시는 민간위탁으로 운영하던 사적지를 2013년부터 동궁과 월지에 대해 경주시가 직접 운영해 사적지의 면모를 새롭게 바꿔 나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사적지 관광 환경개선에 주력할 계획이다.


ⓒ GBN 경북방송
김경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3년 02월 12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나 24층에 살아 ​  ..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