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교육청, 2013.행복한 토요일…준비 끝~
토요방과후학교․토요돌봄교실 지도․점검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3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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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2013년 아이들의 행복한 토요일을 위한 지역교육청 및 초․중학교 준비 현황을 2월 13일부터 열흘간 지도․점검한다.
2013학년도 둘째 주부터 토요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운영되도록 프로그램 개설 예정일, 홈페이지 안내 및 무료프로그램 현황 등을 확인하고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문제점 사전 해결과 개선방안을 컨설팅 한다.
토요방과후학교는 “주5일 수업제”가 전면 실시됨에 따라 토요일에 학부모 보호 없이 방치․소외되는 학생들을 없애고,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해 폭력 예방은 물론 여가를 스스로 즐길 수 있도록 하기위해 체육, 문화예술 등 다양한 특기적성분야에 대한 활동과 체험중심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고 있으며,
예․체능 중심 특기적성 프로그램 외에 학생․학부모의 요구에 따라 영어, 수학 등 학생들의 부족한 교과 보충 기회를 제공해 사교육 수요를 적극 흡수하고, 즐겁고 행복한 토요일을 만들고자 초등학교 1,800여개, 중학교 1,200여개 프로그램에 강좌당 연간 360만원을 지원한다.
토요 돌봄교실은 돌봄과 학습과제 지도, 특별활동 지도, 독서지도, 자율학습 지도, 놀이 지도 및 특기적성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초등학교 399개 교실에 25억 9,350만원의 운영비를 지원한다.
여영희 도교육청 교육정책과장은 “토요방과후학교는 학기 초 어려움은 있으나 학교와 함께 학생들의 마음을 읽고, 3월 개학 직후부터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사교육을 흡수하고, 참여 학생들의 창의․인성 함양에 소중한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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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3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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