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2 07:39:5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환경

포항시, 진정한 감사와 나눔 실천하는‘sweet한 감사운동’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감사운동 전개
포항시 문화예술과, ‘감사머니’로 진정한 감사운동 실천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3년 02월 13일
ⓒ GBN 경북방송


포항시가 나눔과 긍정의 문화 확산을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감사운동은 최근 직원들의 자유로운 참여로 전개되고 있다.

문화예술과의 ‘sweet 감사박스’를 통한 감사머니 조성이 그 대표적인 예로 문화예술과 직원들은 매일 자유롭게 그날 감사한 일을 감사쪽지에 적어 ‘감사박스’에 넣는다.

이 ‘감사박스’는 매주 월요일 아침에 공개해 서로 돌아가며 읽음으로써 동료 간에 어제의 반성과 오늘의 계획을 공유해 시너지효과를 얻고, 서로 칭찬하는 분위기로 긍정적인 조직을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문화예술과는 단순히 감사쪽지 공유 뿐만 아니라 ‘감사꿀꿀이(저금통)’를 만들어 ‘감사머니’를 조성하고 있는데 이는 감사쪽지를 통해 감사를 받은 주인공이 기분 좋게 기부하는 것으로 감사박스와 마찬가지로 일주일에 한번 개봉한다.

감사머니는 어느 정도 쌓이면 독거노인들에게 따뜻한 국거리와 간식을 만들어 제공하는 등 진정한 봉사머니로 쓰일 예정이다.

윤영란 문화예술과장은 “sweet 감사박스와 감사꿀꿀이는 화목한 직장분위기를 만드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며 “감사머니는 소외된 독거노인을 도울 수 있는 계기가 돼 진정한 감사운동을 실천하고 있다”고 했다.

한편 이외에도 문화예술과는 매일 아침 ‘감사!감사!파이팅’을 외치는 것으로 일과를 시작해 열정적인 업무추진에 대한 다짐과 함께 긍정적인 조직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있다.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3년 02월 13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