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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경로당 방문 합동세배

지좌동,증산면,조마면, 어르신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02월 14일
ⓒ GBN 경북방송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천시 지좌동(동장 이근호) 기관 단체장(동장, 시의원, 주민생활지원과장, 농협지점장, 통장협의회장)은 관내 경로당 15개소에 합동세배를 했다.

2013년 계사년 새해를 맞이해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드리는 세배와 함께 덕담의 시간을 가졌다.

이근호 지좌동장은 지난해 동행정에 많은 협조를 해주신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의 인사와 함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부탁했다.

박광수 시의원 또한 관과 민이 잘 소통하고 협력해 최고의 동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열과 성의 다해 열심히 일할 것을 약속드리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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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면 새해 합동새배, 경로효친사상 고취


김천시 증산면(면장 김진하)은 13일 명절인 설을 맞아 김진하 증산면장, 박창기 농촌지도과장(행정지도담당부서), 최병태 파출소장 등 관내 경로당 및 마을회관을 방문하여 어른신들에게 합동새배 인사를 올리고 건강 및 장수를 기원했다

김진하 증산면장은 지역의 현안사업인 시루메권역조성사업, 장전리와 성주간 도로개설, 무흘구곡 경관가도조성, 원황점 진입도로 확장공사, 수해복구 등에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기업유치 및 일자리 창출, 쾌적한 명품 신도시건설, 잘 사는 부자 복지농촌 건설, 십자축 물류 중심도시, 친환경 생태 관광도시 기반구축 등 우리시 발전 5대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과 체납세 일소 및 미전입 실거주자 전입 등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부탁했다.

어른신들도 ‘우리지역을 위해 앞장서 일하시는 면장님과 기관단체장님이 혼연일체가 되어 증산면 발전과 지역주민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고 새해에도 더욱 건강하시고 뜻하는 일마다 소원성취 하기를 기원한다’며 덕담을 주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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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사무소 경로당 방문 합동세배

“어르신 계사년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해 되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천시 조마면사무소(면장 정준화)에서는 새해 설을 맞아 잊혀져가는 경로효친사상을 되새기기 위해 어르신들을 위안하는 합동세배로 따뜻한 조마면 만들기에 앞장서 지역사회 훈훈한 귀감이 되고 있다.

정준화 조마면장을 비롯한 조마면사무소 담당직원 일동은 지난 13일 면 내 경로당 28곳의 어르신들을 찾아 가정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하는 새해 합동세배를 하고 덕담을 나눴다.

정준화 조마면장은 ‘어르신들의 혜안과 연륜은 우리 조마면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를 이끌어나가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며 ‘이들을 공경하고 위안하는 일은 앞으로도 계승해야 할 우리 전통문화유산으로 이러한 풍습을 꾸준히 이을 계획’이라고 했다.

이날 합동세배를 한 후 어르신들에게 김천일반산업단지 조성과 혁신도시 추진사항 등 시정 전반의 주요사업을 설명하고 마을별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홍목 조마면 노인분회장은 ‘면사무소를 방문하면 직원들이 한목소리로 인사를 하고 친절하게 반겨줘 항상 기분이 좋다’며 ‘요즘 우리시 행정기관을 보면 다가가는 행정과 친절한 봉사 정신으로 주민들과의 소통에 한걸음 더 다가간 것 같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조마면은 현재 28개 경로당에 총 794명의 노인회원들이 있다.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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