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오미자박사 이우식 지방행정의 달인 선정
문경오미자 특화산업 육성 공로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3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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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농업기술센터 오미자연구담당 이우식담당이 제3회 지방행정의 달인에 선정되어 2월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인증패를 받게 되었다 행정안전부에서는 각 분야에서 열정과 능력을 발휘해 지역사회에 이바지한 지방공무원을 선정하고 자긍심을 높여 바람직한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 2011년부터 금년까지 3회째 지방행정의 달인을 선발해 시상을 하고 있다. 이우식담당은 문경시농업기술센터에 재직하면서 2005년부터 문경오미자산업 육성 업무의 실무총괄을 맡아, 오미자재배 붐을 조성하고 재배면적을 5배 확대했고, 한약재로 이용되어오던 오미자를 전국최초 식품으로 가공 상품화 하여 소비시장, 고용, 고부가가치를 창출했으며, 2005년 41억원이었던 문경오미자산업 총소득을 2012년에는 1,000억원의 농산업으로 키워 문경의 새로운 성장 동력산업으로 육성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방행정의 달인으로 선정되었으며,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지방행정의 달인배출부서 표창을 받게 되었다. 이우식담당은 “이번 수상은 저 혼자만의 성과가 아닌 문경시청 전공무원과 문경시민이 다함께 이룬 결과물로서 공복으로서 더 큰 책임감을 느끼며 앞으로 더욱 업무에 정진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번 지방행정의 달인 수상을 계기로 문경오미자의 명성과 이미지 제고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3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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