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24 02:01:0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핫 뉴스

[영상]대신라궁성추진회 국책사업추진 위한 기자회견 및 성명서 전달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입력 : 2013년 02월 22일
2월20일 대신라궁성추진회(회장 김은호)는 경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기자회견장에서는 대신라궁성 건립 국책사업추진을 위한 성명서 발표와 6만 명 서명서를 경주시와 경북도에 전달하기로 하는 등 사로국6부촌장전과 신라56왕전,신라역사문화관 건립 실행의지를 밝혔다. 또한 문무대왕 수중릉과 연계된 용지 복원 현실화를 당부하는 공문서를 경주시장 앞으로 제출했다. 기자회견을 마친 대신라궁성추진회 일행은 신라왕의 탄강지인 나정을 찾아서 사업의 출발을 알리는 제사를 올렸다.

ⓒ GBN 경북방송

성 명 서

동녘의 밝은 빛이 서라벌에 드리운지 천년의 세월동안 찬란한 겨레문화를 꽃피운 신라왕도 경주는 우리겨레의 자존심이며 정신문화의 빛이다. 그리하여 세계문화민족으로서의 자부심과 긍지를 갖도록 해주신 사로국6부촌장전을 건립하여 민주주의의 표상인 화백정신을 되살리고 지구상 그 유래를 찾기 어려운 박,석,김 3성왕이 이룩한 화합과 양보의 상생정신으로 충과효 우애를 근본으로하는 신라56왕전과 그 위대한 자취를 기록하는 역사문화관을 건립하여 대한민국의 정체성은 통일신라의 값진 역사 혼에서 이어졌음을 확인하고 이를 바탕으로 역사의식과 의례문화 예절교육을 통해 훌륭한 국가의식을 확립하고 날로 잊혀져 가는 윤리도덕 정신을 함양하며 여러 문화행사를 펼쳐 문화예술 창달에 크게 기여 하려 한다.

본회는 이 거룩한 사업을 정부지원 국책사업으로 추진 하기 위해 일을 시작하니 대다수의 시민과 후손들은 크게 환영하며 짧은 기간에 6만여명 이나 서명하여주었다

특히 지난 대선 기간 행한 선포식에는 박근혜 대통령후보 께서 격려사로 “신라종묘전과 역사문화관건립은 후손들에게 꿈을 키우고 미래를 개척하는 역사의 상징이자 우리민족의 자부심과 긍지를 심어주는 공간으로 조성되어야 하며 저도 여러분의 노력에 적극 힘을 보태겠습니다 ” 라고 용기를 주셨다.

천년고도 경주에 사로국6부촌장전과 신라56왕전 그리고 신라역사문화관을 포용할 우람찬 대신라궁성을 건립하여 이 시대 덕목을 실천하는 교육의장으로 삼는다면 후손들에게 자랑스러운 새로운 문화유산이 될 뿐 아니라 귀의할 데 없이 고혼으로 떠돌아다니는 열성께서 얼마나 기뻐할 것인가 생각할수록 가슴이 고동치고 눈시울이 뜨거워진다.

이 같은 취지에서 우리 모두는 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여 국가관계 기관에 건의하여 성공적 국책사업이 되도록 온 힘을 다하려 한다.

ⓒ GBN 경북방송

우리의 다짐과 결의

1. 우리는 사로국 6부촌장전과 신라56왕전,신라역사문화관 건립을 국책사업 으로 반듯시
성사시켜 국가 민족의 정체성과 예술문화교육의 터전을 마 련 할 것을 굳게 다짐한다.

2. 우리는 이 사업이 문화관광사업 육성에 엄청난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일자리 창출로 지
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 하리라 확신하고 믿는다.

3. 이 역사적 시대적 사업을 완성하기 위하여 경주시와 경상북도는 협소한 면적에 외소한
계획을 취소하고 대신라궁성의 원대한 국책사업이 성사되 도록 기초와 기반조성에 최선
을 다해 줄것을 강력히 호소한다.

신라기원 2070년 (서기2013년) 2월 20일

대신라궁성 건립추진회


ⓒ GBN 경북방송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입력 : 2013년 02월 22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나 24층에 살아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