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어모면, 봄철 산불예방태세 강화
『산불원인물질 공동소각을 통해』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02월 22일
|  | | | ⓒ GBN 경북방송 | | 김천시 어모면(면장 신종현)은 21일부터 22일까지 의용소방대, 산불감시원,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봄철 산불원인 물질 공동소각 작업을 실시했다.
봄철 산불발생의 주원인인 농산폐기물, 논밭두렁, 하천변 갈대 등을 사전 공동 소각함으로써 산불예방을 물론 하천변 잡목을 동시에 제거해 여름철 재해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은 어모면에서는 『산불제로』를 구호로 내걸고 올해도 산불이 한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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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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