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옥동주민센터,곱디고운 한옥의 속살, 우리 한복입고 통장회의
음악과 함께 한(韓)스타일로 주민화합 계기 마련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3년 02월 25일
설명절과 대보름 행사 분위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안동시 옥동주민센터(동장 신병철)에서는 대보름을 기해 풍년농사를 기원하고 옥동 주민모두의 평안을 기원하기 위한 분위기 조성과 우리의 옷 한복의 스타일을 알리기 위하여 2월 25일 개최한 통장회의에 통장 전원이 자발적으로 고운 우리의 옷 한복을 착용하여 회의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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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회의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음악과 함께하는 통장회의는 이달에는 관내 안동뮤직패밀리 팝 오케스트라의 색소폰 연주를 시작으로 유교문화의 본향다운 한복차림으로 회의를 개최․진행하여 안동의 한 스타일 이미지 부각은 물론 통장 상호간 화합과 소통을 통해 시정의 적극적인 홍보와 옥동주민서비스를 한층 더 높이는데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
회의가 끝나면 관내 주민자치위원회, 체육회, 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등 관변단체 한마음 행사를 옥동주민복지회관에서 개최, 하나된 옥동으로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도록 화합의 장을 마련하여 모든 단체가 서로 존중하는 분위기 속에 서로 화합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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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철 동장은 앞으로 한복의 날을 자체 지정하여 일년 중 추석, 설 명절이 속한 달의 통장회의와 안동민속축제 옥동의 날에는 옛 멋이 풍기는 한복을 입고 참석하여 우리옷의 고운자태를 뽐내도록 할 예정이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3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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