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민관 합동 클린 마을 만들기에 행정력 총집중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3년 02월 26일
“대동강물도 풀린다”는 우수를 지나 해빙기를 맞이하여 2013년 성주군 최대 역점시책인 클린성주만들기에 25일 마을주민과 면사무소직원 등 60여명이 합동으로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발 벗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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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내 얼어붙었던 들판이 녹아, 얼어 한데 엉겨있던 영농폐비닐, 부직포, 생활쓰레기 등 겨울의 동면을 깨우는 힘찬 발걸음이 금수면 클린시범마을인 명천1리에서 거창한 구호와 외침보다는 나부터, 내 마을부터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스스로의 자각 아래 시작되었다.
이에 면사무소에서 화물차량 1대와 전 직원이 달려가 스스로 하고자하는 마을부터 모든 행정력을 지원한다는 방침 아래 주민들과 합동으로 영농폐비닐 등 쓰레기 4톤, 재활용품 2톤을 수거하여 실천하는 행정력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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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천1리 리장인 이응천은 따뜻한 두부와 막걸리를 준비해 힘을 북돋우었으며 특히 공무원이 연초 바쁜 행정업무에도 불구하고 행정력의 지원에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또한 이날금수면장 주재범은 서한문을 매 가구마다 발송하여 “나부터! 우리 마을부터! 시작하므로 우리 후손이 살아갈 삶의 터전이고 성주군의 브랜드를 높이는 일”임을 명심해달라고 부탁했다. |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3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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