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경주보호관찰소,사회봉사명령 농촌 일손 돕기로 농가에 큰 힘
김경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3년 02월 26일
법무부 경주보호관찰소(소장 이문호)는 ‘13. 2. 25.부터 경주시 강동면 다산리 사과작목반 10개 농가에 연인원 약 87명의 사회봉사명령대상자를 배치해 농촌일손 돕기에 나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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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 준비에 한창인 강동면 다산리 사과작목반 농가에서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경주보호관찰소 측에서 지난 19일 직접 작목반을 찾아가 회원들과 협의를 거쳐 사회봉사명령대상자를 적기에 투입하여 농가 일손 돕기에 나서고 있다.
사과 재배 농가는 일반 벼 재배 농가와 달리 2월부터 사과전지 등으로 손길이 많이 필요하지만 일손을 구하지 못해 애로를 겪고 있었다. 더구나 최근 농촌 인구 고령화로 젊은 층의 인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태에서 이번 농촌 일손 돕기 사회봉사명령 집행은 비교적 젊은 층의 사회봉사명령 인력이 배치됨으로서 상당한 도움을 받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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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보호관찰소에서는 2007. 7. 개청 이후 매년 연인원 900명 이상의 사회봉사명령 인력을 투입해 농촌일손 돕기에 나섰으며, 2013년에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사회봉사명령 인력을 집중 배치하는 등 민생지원 형 법무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
김경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3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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