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최양식 경주시장, 소통을 위한 힘찬 발걸음
- 경주의 중심 황성동 방문 -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3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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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식 경주시장은 2월 26일 황성동을 방문해 주민들을 만나 올 한해 시정 목표에 대한 이해를 함께 나누고 대화를 통해 소통의 길을 모색하는 현장 행정을 펼쳤다.
이는 최양식 경주시장이 시정에 대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민생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하여 지난 2월 18일부터 시작한 읍면동 방문의 일환이다.
특히 올해 현장 대화의 시간은 사진과 영상,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최시장이 직접 시정설명을 하고 민생 현장 방문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등 주민들에게 가깝게 다가서려는 의지가 돋보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주민과의 현장 대화에는 도·시의원, 지역기관․사회단체장, 통장, 새마을지도자 등 각계각층의 주민 2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황성동 송정그랜저 앞 도로 침수, 청우아파트 뒤편 소방도로 개설, 황성동 주민센터 조기 건립, 황성5일장 노점상 단속 등 주민생활민원과 지역현안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건의를 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이에 최시장은 주민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꼼꼼히 메모하고 즉시 해결할 수 있는 사항에 대하여는 빠른 시간 내 해결할 것을 약속하고, 관련 부서의 협의가 필요하거나 과다한 예산이 소요되는 사업에 대하여는 관련부서 검토 후 주민 불편이 없도록 조속한 조치를 취할 것을 약속했다.
이후 1시부터는 민생현장 여론 수렴을 위해 지역곳곳을 살폈다. 먼저 지역의 대표기업체인 광진상공(주)을 방문하여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경영자들과 근로자들을 일일이 격려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또한 박재우 천마그룹대표, 현대5차 경로당, 갓뒤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하여 애로 및 건의사항을 듣고 지역발전에 대한 조언도 경청했다.
최시장은 앞으로도 민생현장 방문에 많은 시간을 할애해 각계각층 주민들과의 격의없는 대화로 주민의 작은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는 등 여과없는 민의수렴을 할 계획이다. |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3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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