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도 간부 및 시군 부단체장 상생회의
도-시・군 함께 지역 대통합과 지역 일자리 창출에 매진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3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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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도 및 시・군간 원활한 소통으로 도민이 행복한 경북을 만들어 가기 위해 2월 26일(화) 도청 강당에서 도 간부 및 23개 시・군 부단체장 50여명이 함께하는 상생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상생회의는 도 실・국장들의 2013년 도 역점시책 설명과 현안사항 전달에 이어 시・군 부단체장의 시・군 역점시책에 대한 설명과 함께 참석 간부들의 토론으로 이어졌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새정부 출범과 함께 도정도 더욱 민생과 현장 속으로 파고들어야 한다”면서, “2013년 도정의 최우선은 일자리이며 이스탄불-경주 세계문화엑스포의 성공 개최,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본격 추진 등을 위해 다함께 노력을 경주하자”고 강조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한편, 이날 회의에 앞서 도 및 시군 공무원들은 김관용 경상북도지사의 대한민국의 정치, 경제, 사회, 교육, 학술분야에 공을 세워 국민복지 향상과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하는 영광스러운 국민훈장 모란장 수상을 기념하기 위해 마음을 모아 준비한 기념패를 지사에게 전달했다.
이날 회의에서 도와 시군은 앞으로 도민생활 현장을 찾아다니는 등 지역대통합을 유도하고 일자리 창출과 물가안정 관리, 산불방지, 지역건설경기 활성화, 지방재정의 균형집행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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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3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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