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의 새로운 기쁨『비단벌레 전기자동차』시험시승
김경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3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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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동부사적지내에서 “비단벌레 전기자동차”를 본격적으로 운행하기 위한 전단계로 시험시승을 27일부터 시행하고 있다.
“비단벌레 전기자동차”는 비단벌레를 캐릭터한 개방형으로 제작에 착수해 우리나라의 전기 자동차분야의 취약성을 극복하고 비단벌레형 모형으로 만든 성공적인 작품이다.
2개의 차량을 연결해 22명이 탑승하고 계림, 향교, 교촌마을, 월정교, 꽃단지, 월성홍보관을 경유 매표소까지 약 2.9km의 거리를 하루 15회 정도 운행할 계획이다.
지난 27일부터 3월 11일까지 13일간 일자별 시험시승계획에 따라 기자단, 시의원을 비롯한 읍면동 경로, 소년소녀가장, 다문화가족, 자생단체장, 이통장 등 시민을 대상으로 한 시험시승이 끝나게 되면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기쁨을 주게 될 것이다. |
김경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3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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