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취약계층 일자리, 청년일자리 등 시정역량 결집으로 실업난 해소
일자리 창출의 주역은 기업, 기업이 곧 희망이다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3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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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28일 부시장실에서 김상준 부시장 주재로 국소장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금년을 “맟춤형 일자리 창출의 해”로 정하고 2013년 성공적 일자리창출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박태수 경제진흥과장의 2013년 일자리 창출 세부계획 총괄보고에 이어 국소장의 일자리 창출사업 및 추진계획 보고로 이어졌다. 경주시는 민선5기 “일자리 공시제”에 따라 올해를 구직자와 구인업체 중심의 맞춤형 일자리를 발굴해 취약계층 보호와 실업난 해소에 힘쓰는 한편 시민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로 했다.
부분별 일자리 창출내역을 보면 노인일자리사업, 아이돌보이사업 등 친서민일자리 4,600개, 청년창업지원, 사회적기업육성사업 등 생애일자리 2,000개, 국책사업, 경주버드파크조성 등 생산형 일자리 5,400개 등 목표 일자리수 9,380개보다 30% 초과한 12,000개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방침아래 11,991개를 발굴했다.
경주시는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분기별로 추진실적 보고회를 개최하고 경주시취업지원센터를 활성화해 인력을 보강 한국고용정보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워크넷(Work.Net)을 활용해 구인업체와 구직자를 수시로 등록해 조건검색을 통한 구인구직자를 연결해 맞춤형 취업을 실시하고 매월 2회 이상 상설취업설명회를 개최해 구인업체의 취업설명과 구직자의 상담 등 인적네트워크를 구축해 구인업체의 조건과 매칭해 취업을 알선할 계획이다.
김상준 부시장은 시민들에게 단기성 일자리 보다는 제대로 된 좋은 일자리를 직접 제공하거나 기업을 적극 유치해 안정적인 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도록 시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이 최고의 행복이며 시정의 최우선임을 강조했다.
앞으로 중앙부서 일자리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해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는 한편 추경예산 편성에도 일자리 창출사업을 적극 반영해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3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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