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15:45:2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문화/여성 > 문화행사, 공연

개그우먼 코믹컬 <드립걸즈> 3월 9일(토) 부산 KBS홀 공연

안영미, 강유미, 정경미, 김경아 주연의 국내 최초 개그우먼 코믹컬 <드립걸즈>가 오는 3월 9일(토) 부산 KBS홀에서 개최한다..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3년 02월 28일
ⓒ GBN 경북방송
대박행진을 치고 있는 코믹컬 <드립걸즈>가 서울공연을 성황리에 마치고 부산팬들의 열화와 같은 요청으로 (주)아토커뮤니케이션의 주관으로 오는3월9일 부산KBS홀에서 개최한다.

얼마전 SNL코리아 제작발표회에서 자신의 감춰왔던 섹시미를 마음껏 과시했던 김꽃두레 안영미가 <드립걸즈>부산공연에서는 자신의 화끈한 섹시미를 더욱 확실하게 선보일것이라고 약속해 벌써부터 부산팬들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 GBN 경북방송
특히 이번 공연은 2월22일 윤형빈과 결혼한 정경미가 자신의 고향인 부산팬들에게 선물하는 마음으로 결혼후 첫 공연을 드립걸즈 부산공연을 선택해 더욱더 화제가 되고 있기도 하다.

또한 <드립걸즈>에는 동료 개그맨등 깜짝 게스트가 등장해 팬들을 즐겁게 해주곤 했는데 과연 정경미의 결혼후 첫 공연에는 누가 깜짝게스트(?)로 등장 할지 벌써부터 부산팬들을 기대에 차게 하고있다.


ⓒ GBN 경북방송
이번 공연을 주관하는 아토커뮤니케이션 관계자 말에 의하면 지역이 지역인만큼 그간의 서울공연보다 훨씬더 재밌고 화끈한 퍼포먼스를 기대해도 좋다고 말하고 있다.

코믹컬 <드립걸즈>는 KBS 개그콘서트의 ‘분장실의 강선생님’ 코너로 인기를 끌었던 주역들인 안영미,강유미, 정경미, 김경아가 3년만에 다시 뭉쳐 그동안 KBS<개그콘서트>와 TvN<코미디빅리그> 등에서는 보여주지 못했던 화끈하면서도 재기발랄한 개그와 노래, 퍼포먼스를 라이브로 전달하는 신개념 멀티쇼 이다.

이미 서울 공연에서 매회 90%이상의 폭발적인 좌석 점유율을 기록한 <드립걸즈>는 관람연령이 15금 이상지만 실제로는 19금의 논란을 일으킬만큼의 화끈한 드립으로 웃음과 재미를 선보였던 공연이기에 특히나 화끈한 도시 부산의 공연을 더욱더 기대하게 만들고 있기도 하다..


ⓒ GBN 경북방송
코믹컬<드립걸즈>는 ‘김꽃두레’ 안영미, ‘강선생님’ 강유미, ‘국민요정’ 정경미, ‘미녀 개그우먼’ 김경아 등 이미 각자의 캐릭터를 구축하며 개그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네 명의 개그우먼은 자신들의 캐릭터를 적극 활용하면서 화끈하면서도 리얼한 쇼를 펼쳐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또한 미용, 패션, 음악, 요리, 육아 등 여성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을 각 코너별로 녹여내 단순히 웃음을 주는 개그공연을 넘어 공감과 카타르시스를 통한 힐링공연을 지향한다.

또한 관객중 남자 관람객들을 즉석으로 캐스팅해서 그녀들의 파트너로 연기하는 장면은 관객들이 포복절도할 정도의 재미와 웃음을 자아내기도한다.


ⓒ GBN 경북방송
끝으로 공연 막바지에는 꽃미남 개그맨들이 객석으로 직접 내려와 관객들의 어깨를 직접 안마를 해주기도 하고 있어 코믹컬<드립걸즈>야 말로 진정으로 관객과 혼연일치되는 공연 이기도하다.


ⓒ GBN 경북방송
제작: CJ E&M, YK엔터테인먼트㈜ |주관:아토커뮤니케이션| 극작:백성운 |연출:오미영 |출연: 안영미 강유미 정경미 김경아 외…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3년 02월 28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