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행복배달부가 ‘감사한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떴다! 포항시 행복배달부가 ‘감사한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3년 03월 05일
포항시가 이색적인 감사운동 ‘555 행복배달부’ 퍼포먼스를 5일부터 실시해 감사운동 확산에 새로운 불씨를 지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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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 행복배달부’는 ‘매월 5일 5감사 편지를 쓰면 5감만족으로 행복해진다’는 의미를 부여해 매월 5일 부시장, 본부장, 국․소장들이 직접 행복배달부통을 어깨에 메고 부서별 직원들을 찾아가 감사편지를 수거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퍼포먼스이다.
특히 3월에는 그동안 썼던 5감사 엽서 대신 감사편지지와 봉투를 자체 제작해 가족, 직장동료, 친구 등 소중한 사람에게 감사 편지로 마음을 표현하도록 했다.
이날 행복배달부가 수거한 약 1천통의 감사편지는 행복우체통에 모아져 우편으로 일괄 주소지로 전해졌다.
또 행복배달부는 편지 뿐만 아니라 가벼운 허그와 장미꽃 한 송이, 사탕 등의 깜짝 선물을 전해 받는 이에게 깜짝 감동을 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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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담당관실에 행복배달부로 나선 정병윤 포항시 부시장은 “사랑하는 가족, 부모님, 친구, 직장 동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함으로써 상대방과 내가 행복해지는 감사운동이 더욱더 활성화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는 5감사 발표, 감사녹음인형 전달 릴레이, 감사노트 쓰기 외에 부서별로 다양하고 재미있는 감사운동으로 매일 아침 한바탕 웃음으로 하루 일과를 시작한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3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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