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금수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 부녀회 ․ 공무원 합동 대청소전개
클린 마을만들기로 개구리가 잠에서 깨어나다.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03월 07일
|  | | | ⓒ GBN 경북방송 | |
본격적인 해빙기를 맞이해 2013년 성주군 최대 역점시책인 클린 성주만들기에 7일 금수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범석), 부녀회(회장 이승순), 공무원, 지역주민 등 60여명이 다 함께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나섰다.
오전10시 새마을 지도자들이 마을마다 모아둔 농약빈병을 가지고 왔으며 면사무소에서 2013년 청정 금수만들기 결의대회와 회의를 개최, 올해의 클린 추진방향과 우리들이 해야 할 일 등에 대한 다양한 토론이 이어졌고, 특히 농약병과 영농폐비닐은 농촌지역을 오염시키는 주범으로 반드시 효율적인 수거대책이 있어야 된다는 의견들이 있었다. 이에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가 선도적으로 앞장서서 수거할 것을 다짐했으며,
|  | | | ⓒ GBN 경북방송 | | 오후에는 우리가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자는 의견에 따라 겨우내 얼어붙었던 광산1,2,3리 들판과 소하천에 녹아, 얼어 한데 엉겨있던 영농폐비닐, 부직포, 생활쓰레기 등 환경정화활동을 펼쳐 겨울철 동면하고 있던 개구리들의 잠을 깨우는 힘찬 발걸음이 시작되었다.
이에 면사무소에서 화물차량 1대와 전 직원이 달려가 주민들과 합동으로 영농폐비닐 등 쓰레기 5톤, 재활용품 2톤을 수거했다.
금수면장 주재범은 "21세기 키워드 가운데 하나인 Clean and Green은 선진국민들의 필수의식이며, 우리가 지금 강력추진하고 있는 클린성주만들기사업은 한국 농촌이 처한 현실과 향후 우리농촌이 나아가야할 방향을 정확히 포착해서 설정한 사업이므로 성주군의 브랜드를 크게 높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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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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