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경주한화호텔&리조트 ‘신라문화관광센타’ 개관
지역의 대형 리조트와 민간단체가 업무협약을 맺고 찾아가는 맞춤형 관광서비스로 고객 만족도 Up!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3년 03월 08일
|
경주를 방문하는 대부분 관광객이 문화재 탐방과 직, 간접 관련이 있는 점에 착안하여 지역의 대형 숙박업소인 한화호텔&리조트 경주(본부장: 김 태호)와 문화재청 부처형 (예비)사회적기업인 신라문화원 문화재보존활용 센타(대표:진병길)가 업무협약을 맺고 한화고객들에게 더 좋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경주관광 무료상담, 신라역사 영상물 강의, 가족형 체험거리가 있는 ‘신라문화관광센타’를 개관해 주목을 받고 있다.
3월 7일(목) 11시 공원식 경북관광공사 사장, 민길수 고용노동부 대구고용센터 소장, 박병훈 경북도의회 운영위원장, 서호대 경주시의회 기획문화위원장, 경주시 경제진흥과 박태수 과장, 포항고용센터 최조연 소장 등 50여명의 내빈이 참가한 가운데 개관한 ‘신라문화관광센타’는 양질의 경주관광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한화리조트에서 내부 디자인과 장소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문화재보존활용센타에서 인테리어, 왕&왕비복 기념촬영, 종이금관만들기, 문화재모양 비누, 클레이 와당만들기 등 가족형 체험거리와 경주관광상담을 위한 매뉴얼을 구축하며 향후 고용노동부, 경상북도, 경주시 등 관의 일자리창출 사업 지원을 받아 운영인력을 배치할 예정이다.
|  | | | ⓒ GBN 경북방송 | | ‘신라문화관광센타’를 운영하는 진병길 대표는 “최근 1사1사회적기업 후 원이 늘어나는 추세에 따라 경주 일등 리조트인 한화와 다양한 문화관광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문화재보존활용센타가 힘을 합쳐 더욱 시너지 효 과를 거둘것 같다”며 “특히 이 공간이 기업에서 무상으로 장소를 제공하 고, 관의 지원을 받은 민간단체가 힘을 합쳐 경주특성에 맞는 맞춤형 관 광서비스로 다시찾는 경주만들기에 노력하는 점이 의미가 있다”라고 밝 혔다 |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3년 03월 08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