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문화로봇공연, 경북 일원을 누빈다
김경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3년 03월 11일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김준한)과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공동 주관하는 ‘궁중연례재현 로봇공연’이 2월에 이어 3월에도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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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들이 전통 일무와 부채춤, 사자춤, 포구락, 태권무 등을 재현하는 ‘로봇공연’은 지난 2월 칠곡왜관초등학교, 안동와룡초등학교, 울진남부초등학교에서 진행되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3월에는 청도이서초등학교, 김천아포초등학교, 문경점촌초등학교, 예천남부초등학교, 영천포은초등학교에서 로봇공연이 진행된다.
특히 3월 21일 울릉초등학교와 울릉저동초등학교의 학생들과 학부모, 울릉도를 찾는 관광객을 위해 울릉도 소재 ‘한마음 회관’에서 2회 공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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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월 공연 후 아이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로봇에 대한 호기심과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3월 공연을 통해서도 아이들의 상상력과 전통문화에 대한 교양을 키워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김경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3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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