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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로티 영화의 주인공인 김천예술고등학교 3월 14일(목) 개봉 대박“

우리학교 선생님 열정이 영화로 태어났다.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11일
ⓒ GBN 경북방송


경상북도 김천예술고등학교가 3월 14일 개봉되는 파파로티의 주인공 학교로 주목을 받으면서 스승과 제자관계를 새롭게 정립하는 계기가 되었다.

실존하는 학교가 영화의 소재로 제작되어 전국민들에게 감동과 아름다운 스승상을 가슴속에 심어주는 영화, 파파로티 영화가 3월 14일(목) 전국적으로 동시 개봉되는 영광을 안게 되었다.

한석규, 이제훈, 강소라, 오달수씨가 역할을 맡아서 코믹하면서도 젊은 학생들의 심리를 역동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 GBN 경북방송

파파로티 영화가 제작되어 상영되는 것은 경상북도교육청의 자랑이며 김천의 자랑이고 김천예술고의 영광이다.

우리는 교사의 길이 참으로 인내하고 희생하고 부단히 연구하는 길이라 여기고 올해도 무한열정의 연수를 통해 “무한열정, 학생속으로 학부모속으로 피부를 넘어 가슴감동까지“의 슬로건으로 으로 학생과 학부모 속으로 다가가고 있다.

이 영화가 전국적으로 상영되고 많은 국민들에게 그리고 자라나는 우리 젊은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주고 스승과 제자의 아름다운 관계가 정립되는 흐뭇한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

주인공인 김천예술고등학교(이신화 교장) 서수용(성악)선생님은 VIP시사회에 초청되어 다녀와서“파파로티가 젊은 청소년에게 호감있게 다가가서 대박의 조짐이 있으며 한석규씨는 꿈을 꾸는 자와 꿈을 잃어 버린 자, 꿈이 없는 자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며 소감을 밝힐 때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본 영화가 시작되었을 때 영화 초중반에 김천예고라는 학교명이 아주 많이 언급되어서 기분이 아주 좋았으며 스토리는 전반적으로 제자와 스승사이의 단순한 스토리지만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력과 스토리 구성의 탄탄함으로 지루함이 거의 없이 잘 만들어진 영화라는 인상을 받았다.

시사회 후 배우들이나 제작자들 모두 흡족해하는 분위기였다“ 는 VIP시사회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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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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