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 성주읍만들기』폐부직포 수거작업 본격가동!
성주읍 마을별 공동집하장에 약``1000t 배출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03월 12일
|  | | | ⓒ GBN 경북방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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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읍(읍장 류태호)은 지난 3월 11일부터 환경개선사업에 본격 치중해『깨끗한들녘, 클린 성주만들기』실현에 만전을 기하고자 마을별 공동집하장에 모아둔 약1000t‘폐부직포’를 집중 수거할 계획이다.
성주읍은 폐부직포를 개인농가에서 공동집하장에 배출토록 유도하고, 마을별 수거일자를 정해 성주읍사무소에서 성주군 매립장으로 수송하고 있다. 또한 성주읍 클린대상지(1,191개소)중 주요간선도로(82개소), 농·배수로(505개소), 하천·제방(16개소)등을 전략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대황1리 이장(이재원)은 〝치우자니 돈 걱정, 두자니 오염대상인 폐부직포를 처리 할 수 있어 홀가분하다〞며, 〞앞으로 참외생산 뿐만 아니라 들녘환경정비에도 관심을 기울여 명품참외 이미지 제고에 힘쓸 것이다〞고 말하며,
성주읍(읍장 류태호)은〝『클린 성주읍만들기』사업의 주 정비 대상인 폐부직포를 이번 기회에 잔량수거해 쾌적한 들녘으로 정비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 부직포 나오는 시기에 대비해 농가마다 개인농지에 적재공간을 미리 확보하도록 집중 홍보·유도하 고, 환경지도자, 마을이장 등 리더층부터 자진 정비해『클린 성주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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