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예문관, 인재육성장학금 1천만원 기탁
「왼손이 하는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를 몸소 실천」 재경안정향우회 회장 송인호 “나정꽃방”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03월 14일
“선비고장에 걸맞는 인재육성 발굴에 동참코자”
지난 3월 12일 (주)예문관 대표 박성진씨가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 (이사장 김주영)을 방문해 장학금으로 1천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장학회를 방문한 박성진씨는 “선비의 고장에 걸맞는 영주시 인재육성 발굴에 도움이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주)예문관은 1994년 창립되어 문헌고증 연구, 문화재 시설물 관리, 전시관, 박물관 조성사업, 문화행사, 공연 등을 기획하며 한국적이고 민족적인 문화를 발전시켜 온 단체로 현재 우리시 선비촌 위탁운영을 맡고 있다.
㈜예문관은 지난 2008년부터 2011년까지 장학회에 2천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한 바 있다.
「왼손이 하는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를 몸소 실천」 재경안정향우회 회장 송인호 영주시인재육성장학금 1천만원 기탁
지난 2월 28일 재경안정향우회장 송인호(57세)씨는 영주시인재육성장학금을 사비 1천만원 기탁했다. 회장은 “평소 고향발전을 위해 항상 생각하고 있던중, 영주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리 인재를 키우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자 장학금을 기탁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또한 송인호 회장은 평소 남 몰래 기부를 실천하는 것이 몸에 베여 익명으로 2011년 12월에 1천만원의 장학금을 영주시 인재육성장학회에 기탁한 바 있다.
“나정꽃방” 영주시 인재육성장학금으로 1백만원 기탁
지난 3월 12일 나정꽃방(나진훈)는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를 방문해 장학금 1백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장학회를 방문한 나진훈씨는 “영주지역에 보람된 일을 하고자 장학회를 찾게 되었으며, 지역의 인재육성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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