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6 20:18:1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문화/여성 > 종합

동리목월문학관 특강 " 이 원 시인 초청"

“닿으면 꽃 ― 시가 나에게 알려준 것들”문학특강
김광희 기자 / 입력 : 2013년 03월 20일
동리목월문예창작대학 2013년도 3월 월례 특강이 3월 30일(토) 오후 2시30분부터 5시까지 동리목월문학관 영상실에서 개최된다.
ⓒ GBN 경북방송

이 원 작가는 경기도 화성 출생(서울에서 성장)으로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 동국대학교 문예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1992년 계간 『세계의 문학』 가을호에 「시간과 비닐봉지」 외 3편을 통해 시단에 등단했다.

주요시집으로는 『그들이 지구를 지배했을 때』, 『야후!의 강물에 천 개의 달이 뜬다』『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오토바이』,『불가능한 종이의 역사』 등 다수 출간했다.
<<현대시학작품상>>, <<현대시작품상>>을 수상했다.

시를 써오면서 알게 된 ‘생각하는 법’ 또는 ‘세상을 보는 방식’에 관한 이야기. 시는 일상적 사고에서 가장 먼 곳으로의 탈주 같은 것. 그러나 먼 탈주를 통해 알게 되는 것은 삶과 시의 본질. 생각이 바뀌면 삶과 시가 바뀐다.

언어와 실천 이전에 생각의 각도와 관점이 중요하다. 생각의 힘. 방식은 대중가요와 시, 스마트폰과 벚나무, 하이데거와 마우스, 나와 죽음의 가로지르기로 진행되는 이 번 특강은 동리목월문예창작대학생들은 물론 일반시민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 강의는 우리 지역문학 활성화를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처 : 동리목월문학관(054-772-3002, dongni-mogwol@hanmail.net)
김광희 기자 / 입력 : 2013년 03월 20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나 24층에 살아 ​  ..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