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말산업 육성 전략기지화 선점
전국 최초 거점 승용마 조련시설 건립사업 확정
최상환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3년 03월 22일
영천시(시장 김영석)는 지난 21일 농식품부가 말산업 진흥을 위해 추진중인 거점 승용마 조련시설 건립사업에 최종선정 발표되어 말산업 육성 전략기지화에 선점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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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점승용마 조련시설은 영천시 임고면 황강리 산4-3번지 일대 10,723㎡에 총사업비 3,000백만원(국비 1,500, 도비 450, 시비 1,050) 들여, 조련시설, 번식센터, 말경매장, 교육장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본 시설이 건립되면 50㎞ 이내 11개시군의 700여두의 승용마와 부산경남 경마공원 퇴역마 등을 안정적으로 승용마 전환에 기여하고 승용마를 체계적으로 훈련시키는 전문교육기관 육성과 번식센터 운영으로 승마 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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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번식․생산․육성․유통체계로 안정적인 승용마 공급으로 유통체계를 구축하고 말 사양질병관리와 FTA시대 새로운 소득원을 개발하여 농가소득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조련시설 설치지역이 운주산 승마장지구내 위치하여 승마장과 연계 가능하여 사업 시너지 효과도 높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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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석 영천시장은 “거점승용마 조련시설 설치로 명실상부한 미래 주도형 승마산업 주력 메카 도시로 자리 매김시켜 갈 것”이라고 말했다. |
최상환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3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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