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제37회 전국단체승마대회 성황리에 마무리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03월 25일
상주국제승마장에서 열린 제37회 전국단체승마대회가 600여명의 선수 및 대회 관계자가 참가한 가운데 3월 21일을 끝으로 5일간의 대장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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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경기에서는 마장마술 D Class 부문 일반부․사회인부․대학부 통합 1위에 권용호 선수와 장애물경기 B Class 부문에서 일반부 2위를 차지한 전창원 선수는 상주국제승마장 소속이며, 장애물경기 S-1 Class” 부문 대학부 1위에 이건주 선수는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 소속으로 그동안 승마의 불모지였던 상주에도 상주국제승마장이라는 국제공인규격경기장의 최신시설을 활용한 전국 규모의 승마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개최함으로써 지역홍보는 물론 승마도시로 새롭게 거듭나고 있다
특히, 5일간의 대회기간 동안 연인원 3,000여명이 지역에 머물면서 숙식 등에 따른 업소이용과 지역 농․특산물 판매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을 준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또한 현재 승마저변확대가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그에 걸맞게 승마대회 규모도 크게 확대되고 있어 지역 홍보 및 경제에 미치는 효과도 매우 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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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백영 상주시장은 “4월에 개최되는 한국마사회(KRA)컵 승마대회와 체육지도자 자격검정 시행, 5월에 개최되는 제2회 정기룡장군 승마대회, 전국 생활체육 대축전 승마대회 등을 통해 ‘말 산업의 메카, 승마도시’ 상주이미지를 더욱 확고히 다져나가는 한편,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제공과 참여유도로 생활승마저변확대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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