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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Clean 초전만들기」민·관이 함께 이룩해요~!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03월 27일
ⓒ GBN 경북방송
3월 26일 화요일 초전면(면장 이병식)에서는「Clean 성주」실현을 위해 군청과 면 직원들이 합동으로 폐부직포 일제수거 운동을 펼쳤다.

지난 2월부터 집게차 등의 장비를 동원해 폐부직포 및 영농폐기물을 집중수거하고 있던 초전면은「Clean 성주」본격 가동기인 3월에 접어들면서 24개 마을을 더욱 독려해 마을에서 공동집하해 놓은 폐부직포를 수거처리 중이다.

그 중 한곳인 문덕리는 인력이 부족해 폐부직포 배출을 미뤄오던 터에 성주군 도시건축과 및 상하수도사업소 30여명이 면직원 10여명, 마을주민 20여명과 합심해 마을내 폐부직포 수거에 적극 동참해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20톤가량의 폐부직포를 마을진입로 및 도로변에 모아놓았다.

ⓒ GBN 경북방송

군도 4호선을 경유하는 문덕리는 벽진과 초전의 경계마을로 도로변이나 농로에 방치되어 있던 폐부직포 등 영농폐기물을 일제히 수거, 청소함으로써 초전의 관문 역할을 하는 주요마을로 깨끗해진 도로변은「Clean 문덕리」의 이미지를 제고하며「Clean 초전」실현에 한걸음 가까워지게 되었다.

이병식 초전면장은 “Clean 성주를 실현하기 위해서 민·관이 서로 협력해야 하고, 성주참외의 명성에 걸맞는 재배환경을 조성해야성주군과 군민이 함께 Win-Win하는 것”이라며 직원 이하 마을주민들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을 당부했다.


ⓒ GBN 경북방송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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