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문화재단 엄기백 사무처장, 에세이스트 신인상 수상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3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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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문화재단의 엄기백 사무처장이 수필가로 등단해 화제다. 수필 전문지 <에세이스트>는 엄기백 처장의 수필 ‘문화적 내공에 관하여’를 기재하고, 신인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신인상 수상식은 지난 3월 22일 서울역사박물관 1층 대강당에서 거행됐다.
엄기백 사무처장은 “오래전부터 나의 일상이나 꼭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을 컴퓨터에 저장해 왔다. 이 글들 중 하나를 정말 우연한 기회에 <에세이스트>에 보냈고, 감사하게도 신인상에 당선되고 등단도 하게 됐다.”고 말했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3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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