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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N경북방송 개국 3주년을 맞이하면서

영상사업 확충과 현장 취재 확대
황명강 기자 / test@test.com입력 : 2013년 03월 27일
ⓒ GBN 경북방송



2010년 3월 ‘정직하고 바른 언론’을 표방하면서 출발한 GBN경북방송이 어느 듯 개국 3주년을 맞이해 28일 오후 6시 30분 보문 The-K호텔에서 기념식을 갖는다.

뉴스 미디어의 중심이 인터넷으로 옮겨진 시대가 도래 했고 전 국민의 스마트폰 상용화가 이루어진 가운데 GBN경북방송은 매일 3만여 명의 독자가 방문하는 지역의 대표언론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개국기념식과 후원회봉사회 발대식, 축하무대, 만찬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인 GBN경북방송 개국 3주년 기념식은 지역 내외빈과 그동안 경북방송과 함께 해온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축하의 자리가 된다.

3년여의 시간동안 GBN경북방송은 끊임없이 노력했고 눈부신 발전을 이루었다고 주변으로부터 인정을 받아왔다.

뉴스가 있는 현장마다 빠짐없이 누벼온 GBN경북방송은 리얼한 현장영상으로 독자들의 눈과 귀가 되었다. 인터넷의 장점인 시공을 초월한 영상보도는 장시간 현장뉴스를 깊숙이 보도함으로서 독자들의 알권리를 충족시켰다.

그동안은
지역의 발전과 지역을 사랑하는 일념으로 달려왔다면 앞으로는 좀 더 큰 틀에서 역사와 문화와 인간애에 관하여, 경제와 문화의 상호보완과 상승에 관하여 관심을 기울이는 언론사로 거듭날 것이다. GBN경북방송은 뉴스 미디어의 역할과 함께 천년의 문화를 발전, 계승한다는 의미에서 여러 가지 행사를 주관해 왔다.

‘선덕여왕추모축제’는 올해 6회 행사를 준비 중에 있고, ‘대한민국동부민요전국경창대회’, ‘견우직녀축제’, ‘경주시다문화수기공모’ 외에 ‘경북스토리텔링연구원’을 열어 스토리텔링에 관한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선덕여왕추모축제는 GBN이 가장 심혈을 기울여온 사업으로서 앞으로 선덕여왕의 정신문화와 관련한 사업을 확충할 예정이다.

또한 GBN경북방송은 올해 3월부터 기획영상물 제작과 홍보영상 분야의 사업영역을 확충해 전국 사업권역을 대상으로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 또한 확고하게 결성된 운영후원회봉사단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언론사가 될 것을 약속드린다.





GBN경북방송 대표이사 황명강
황명강 기자 / test@test.com입력 : 2013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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