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50사단, ‘Reservist week(예비군 주간)’ 행사 다채롭게 펼쳐
“예비군 여러분이 있어 든든합니다”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3년 03월 28일
육군 50보병사단은 오는 4월 5일 예비군의 날을 ‘기념식 위주’ 행사에서 탈피해 ‘예비군 축제’로 거듭나고자, 4월 1일부터 7일까지 ‘Reservist week(예비군 주간)’으로 정하고 각종 행사를 갖는다.
‘예비군의 날’ 본 행사는 4월 5일 오전과 오후, 대구광역시장 주관으로 어린이 회관, 경북도지사 주관으로 군위군 문화회관에서 예비군 장비 전시 및 각종 공연과 함께 기념식이 실시된다.
이 날 예비군의 날 포상은 우수부대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 경북 영덕군 축산면대 등 11개 부대와 모범예비군은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 대구광역시 달서구 월성1동 차기호 동대장 등 178명이 수상한다.
또한, 예비군의 날을 전후해 4월 1일부터 7일은 ‘Reservist week(예비군 주간)’으로 軍이 지자체 행사에 참석하는데 그치던 기념식 위주 행사에서 예비군 관계관 격려와 예비군의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민과 함께하는 ‘참신하고, 기억에 남는’ 다양한 행사를 갖는 기간이다.
‘Reservist week(예비군 주간)’에는 부대 자체 행사 외에도 4월 2일(화) 50사단 인근 유치원 원생과 초등학교 학생 및 학부모를 초청해 장비 전시회와 안보백일장, 서바이벌 사격 등 체험행사를 하고, 4월 3일(수)에는 지역 예비군지휘관, 여성예비군 등 예비군관계관과 가족, 자녀를 초청해 전시‧체험과 체육행사를 실시한다. 특히, 4월 5일(금)에는 대구 전 예비군지휘관 부부 300여명을 초청해 프로야구 관람 및 만찬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갖는다.
사단 동원참모 이윤희 대령(진)은 “국가안보의 핵심전력이자 국가 경제발전의 역군인 예비군의 중요성을 다시금 인식하고, 예비군이 주축이 되고 대국민 안보의식을 고취할 수 있는 ‘Reservist week(예비군 주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3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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