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생활편익․문화․복지시설 확충 총력
2016년까지 총 사업비 240억 투자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3년 03월 29일
울진군수(임광원)은 농어촌지역의 거점공간인 읍면(근남․죽변․후포면)소재지에 대하여 2016년까지 총 사업비 240억원(국비168억, 도비22, 군비50억)을 투자하여 기초생활기반을 확충한다.
<읍면소재지정비사업-근남면>
|  | | | ⓒ GBN 경북방송 | |
울진군은 읍면소재지에 거점기능을 강화 및 기초서비스 기능 향상으로 지역주민들에게는 문화․복지공간 기능과 교육, 문화, 복지시설 등 불특정 다수 주민이 이용 가능한 적정 수준의 기초생활기반 확충과 관광객들에게는 볼거리를 제공하여 지역경제 회복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읍면소재지정비사업-죽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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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평해읍을 지역의 경제, 사회 문화적 거점 기능을 갖춘 중추소도시육성을 위한 평해소도읍육성사업에 총 사업비 100억원(국비50억, 도비9억, 군비21억) 예산을 확보해 2010년에서 2012년까지 기초생활기반 확충사업에 52억원을 투자했으며 금년에는 48억원을 투자하여 도시계획도로, 구7번국도 가로환경정비, 시가지 주차장조성사업을 시행해 백암온천 관광특구의 관문도시로 육성한다고 밝혔다.
<읍면소재지정비사업-후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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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관계자는 “지역주민의 오랜 숙원사업 해소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금년에 농촌생활환경정비사업에 12억원(국비8억, 도비2억, 군비2억), 소규모주민숙원사업 32억원, 마을회관 신축 및 리모델링사업에 12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며“마을경관개선, 소득기반확충, 주민복지공간조성에 총력을 다해 생태 문화 관광도시 울진건설에 전 행정력을 기울인다면서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3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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