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영천 시민강좌 성황, 국민어머니 배우 ‘강부자의 살아가는 이야기’
영천시민 가슴 울려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3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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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정서함양과 선진마인드 제고를 위한 ‘스타영천시민강좌’가 29일 영천시민회관에서 열렸다.
「국민 어머니」 배우 강부자씨를 초청한 이번 강좌에는 강좌가 시작되기 전부터 시민회관 600여 전석을 가득 메우며 성황을 이뤘다. 이날 강연에서 강부자씨는 인자한 드라마 속 모습 그대로의 푸근함과 언제 어디서나 반겨줄 것 같은 친숙한 어머니의 모습으로 다가가 영천시민들을 강연에 깊이 빠지게 만들었다.
50여년 간 연기자로서의 삶과 평생 가정을 사랑하며 가족들을 위해 희생 해 온 엄마․아내로서의 진솔한 인생이야기는 가슴 뭉클함과 삶의 애환을 자아내 더욱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감동의 순간에는 시민 모두가 하나 되어 힘찬 박수로 강연에 보답했다.
문외동에 거주하는 한 시민은 “영천에서 강부자 선생님의 강연을 듣게되어 기쁘고, 서울로 돌아가서도 경마공원조성 등으로 날로 발전하고 있는 영천자랑 많이 해줬으면 좋겠다”며 강연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바쁜 일정에도 영천시민들을 위해 강연을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선생님의 명성과 값진 이름처럼 부자도시를 향해 도약하는 영천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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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3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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