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프로축구 홈경기서 ‘통 큰’ 지역기업 기살리기 행사
박승호 시장 축하메시지와 창립 맞은 기업초청 축하 케이크절단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3년 04월 01일
지역 기업 기살리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포항시가 이번에는 창립기념일을 맞은 기업들을 프로축구 홈경기장에 초청해 ‘통 큰’ 생일잔치를 열어줘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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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지난 3월 30일 K-리그 클래식 포항스틸러스 홈경기에 창립기념일이 4월 1일인 포스코를 비롯한 포스코켐텍, 포스코플랜텍, 포스코강판, 코스틸, 유니코 정밀화학, 제철세라믹, 에어릭스 등 8개 기업 경영진과 근로자를 초청해 이색 생일축하 파티를 열었다.
하프타임을 이용해 열린 이 이벤트는 박승호 포항시장이 전광판 영상물을 통해 “모두 힘들고 어렵다고 하지만 산업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는 근로자들이 자랑스럽고 든든하다”며 축하 메시지를 보낸 것을 시작으로 대형 떡케이크 절단 행사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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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모처럼 1만5천여명의 많은 포항축구 팬들이 찾은 이날 경기에서는 포항시와 포스코등 철강기업체와 해병대등의 열렬한 응원에 힘입어 포항스틸러스가 제철가 형제인 전남 드래곤즈를 2대1로 꺾고 축포를 쏘아 올렸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3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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