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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관광공사, 환상의 보문관광단지 구경오세요

보문단지 꽃단장과 주변정비 등 봄맞이 준비 한창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01일
경상북도관광공사(사장 공원식)는 우리나라 최고의 휴양지인 경주보문관광단지의 벚꽃이 봄의 왈츠를 시작 하기위한 몸짓을 하고 있다.
ⓒ GBN 경북방송

경주보문관광단지는 4월이 되면 수령이 오래된 왕벚나무 2만그루와 보문호가 어우러져 환상적인 경치를 자랑하며, 야간에는 단지입구부터 경관 조명이 설치되어 아름다운 밤의 향연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보문관광단지 물레방아원형화단과 육부촌 앞 화단, 순환로 및 탐방로 주변, 호반장 광장 등 11개소에 팬지와 데이지 등 5종 8만 본의 봄꽃으로 화사하게 봄맞이 단장을 했다.

그리고, 보문상가 솟을대문 도색작업과 탐방로 주변 토사유실 방지작업 등의 환경정비와 보문수상공연장 간이매점 설치 등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준비도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다.

한편 올해 보문호축제는 4.12~14까지 3일간 보문수상공연장과 호반장광장, 홍도공원에서 무비오케스트라공연, 연예인 초청공연과 전래동화등을 이용한 테마별 유등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공원식 경상북도관광공사 사장은 “보문관광단지는 우리나라 최고의아름다움을 자랑하는 벚꽃단지로 봄 내음을 느끼려는 관광객들의 눈과 코를 즐겁게 할 것이다.”고 하며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편안하게 꽃 구경을 할 수 있도록 교통과 안전사고 예방에 더욱 힘쓰겠다.” 밝혔다.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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