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2 14:31:3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환경

낙동강의 아침을 여는 "2013 낙동강 행복안동 가꾸기"

- 2004년도부터 월요일 아침 10년째 272회 3만명-
- 매주 12개 단체 100여명, 자율 참여 분위기 확산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01일
낙동강 살리기 사업으로 시민 휴식공간이 조성되어 많은 시민들이 모이는 낙동강둔치를 보다 더 아름답고 깨끗한 행복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시민단체 주도의『2013 낙동강 행복안동 가꾸기』활동이 4월 1일 새벽을 밝히며 시작되었다.
ⓒ GBN 경북방송

2004년도부터 10년째 매주 월요일 아침에 안동낙동강둔치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이 활동은 그동안 272회, 3만 명의 시민단체에서 자율적으로 참가해 신도청 시대에 걸 맞는 품격높은 도시 만들기에 공감하는 지역단체들의 선도적인 참여 분위기는 식을 줄 모르고 있다.
ⓒ GBN 경북방송

매년 4월 ~ 10월말까지 매주 월요일 아침 6 ~ 7시까지(1시간동안) 영남의 젖줄인 낙동강의 맑은 공기를 마시면서 힘차게 한 주를 여는 단체는 안동시 새마을회를 비롯한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자연보호협의회, 의용소방대, 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모임, 라이온스클럽, 로타리클럽, 대한적십자봉사회, 한국자유총연맹, 대한노인회, 자원봉사센터, 안동병원 등 12개 단체로 100여명이다. 이들 자원봉사자들은 구역을 나누어 생활체육공원(안동대교~용정교)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자연정화활동을 해 오고 있다.
ⓒ GBN 경북방송

이날 새벽, 정화활동에 같이 참여한 안동시장(권영세)은 『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서 아름다운 안동의 상쾌한 아침을 열어가고, 천혜의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낙동강둔치에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01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