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신당리 유적 내 왕릉급 봉토분 확인
4.4. 오후 1시 / 경주 신당리 발굴 현장설명회
김경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3년 04월 03일
경주의 매장문화재 발굴조사 기관인 계림문화재 연구원(원장 남시진)은 문화재청(청장 변영섭)의 허가를 받아 발굴 조사하고 있는 경상북도 경주시 천북면 신당리 산7번지 공장 신축 대지 내 유적이 ‘경주 전 민애왕릉’(慶州 傳 閔哀王陵, 사적 제190호)과 동일한 양상으로 조성된 원형봉토분(圓形封土墳, 신당리 1호 봉토분)이 확인되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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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른 현장설명회를 4월4일 오후1시에 발굴조사 현장에서 개최된다고 문화재청은 밝혔다. |
김경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3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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