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경북도의원 최식.‘우리가문 이야기’가족신문발간 화제
김경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3년 04월 08일
최식 전, 경북도의원 (73세, 전 명암건설 대표이사)이 최근 ‘우리가문 이야기’라는 가족신문 1000부를 발간․배포해 화제가 되고 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최 전,의원은 대판 2면짜리 신문을 발간했는데 1면에는 신라개국의 원훈(元勳)인 소벌 도리공과 그 후예인 문창후(文昌候. 孤雲 崔致遠)를 시조로 한 경주 최씨의 뿌리를 알리는 내용과 가족신문을 발간하는 사연 등을 소개했다.
또 2면에는 최 전,의원의 7대조인 명암공(銘巖公)의 업적과 내력 등을 소상히 기록하고 경주 최씨의 시조인 문창후 당시부터 본인까지의 30대를 잇는 최씨 가계도는 물론 최 전,의원의 직계 가계도를 넣어 후손들에게 사표가 되도록했다.
명암공의 7대 주손인 최 전,의원은 ‘조상의 위업을 기리는 일은 후손의 도리하고 생각해 가족신문을 발간했으며 앞으로 연 2회씩 신문을 발행해 후손들에게 선조의 뿌리를 알리는 일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앞서 경주시에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
김경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3년 04월 08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